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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우라카라 3편은 어떻게 전개될까요?

3편 예고편을 보니까 3편에서 박사장님2에서 여자사장님으로 바뀌던데 여자사장님 기골이 장난이 아니더구만요.

마치 지금 DSP사장님처럼 말입니다.

3편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우라카라 촬영을 계속 할 건데 입니다.

(무슨말?...!)

3편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내일 협상이 잘 될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3편은 아직 하지도 않았고 찍은 당사자들은 알겠죠?)

지금 사태가 꼭 우라카라를 보는 것 같아요.

우라카라 보실 분은 www.kara-t.com 으로 고고.

우라카라 처음 볼 때 손발이 오글거려서 못보겠더군요.

오글거림을 참으면서 보느라 일주일정도 걸려서 1,2편을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실지...ㅋㅋ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이정수 그는 누구인가...

이정수는 골넣는 수비수 라네요.

이정수 아니었으면 16강 꿈도 못꿨을 겁니다.

이정수 정말 대단해요 ~.~

수비수를 마크하는 수비수가 없어서 단독 찬스가 좀 생겼나 봅니다.

16강에서 우루과이한테도 1골 먹여주면 좋겠네요.

 

2009년 2월 10일 화요일

토끼?

토낀 염전하고 착한 줄 알았다.

풀만 먹고 연약한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우리집 옥상에 어떤 사람이 토끼 한마리를 올려놓더니 풀도 조금씩 주고 그러더니 아직도 그대로 살고 있다.

나는 토끼가 금방 죽을 줄 알았다!

그런데 그 혹독했던 겨울 추위에도 그냥 옥상 시멘트 바닥에서 살아남았다!

하루는 옥상에 빨래를 널러 올라갔더니 뭔가 허연게 휘리릭 와서 내 몸을 강타하는 거다.

보니까 저어기 있던 토끼가 내가 온걸 보고 달려와서는 자꾸 점프를 해서 머리로 나를 툭툭 치고 있었다.

나는 토끼는 온순하고 착하지만 그때는 너무 반가워서 특별히 뛰어오르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토끼에게 손을 뻣었더니 손을 꽉 깨물고 대롱대롱 매달려서 놓지를 않는 거다!

깜짝 놀래서 살짝 손을 놓게 한 다음 얼른 옥상에서 내려왔다.

과연 우리 옥상에 있는 토끼는 현대의 생물학 기술로 탄생시킨 슈퍼 토끼인가?

아니 원래 토끼가 성격이 그런데 나만 몰랐던 건가?

여튼 몇일 전 일 때문에 토끼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어졌다.

이제부터 토끼 머리띠? 이런거 보면 무서워할것이다.

토끼는 전혀 얌전하거나 약하지 않다.

거의 육식을 하는 개나 고양이와 맞먹을 뿐 아니라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더라.

토끼는 사나운 동물이다.

 

2009년 2월 9일 월요일

우결 태정커플

이 제일 잘 맞는 거 같다.

태연한테는 정형돈이 정말 편하겠지만 정형돈은 태연을 대하기가 좀 조심스러울 뿐더러 꿈인지 생신지 분간하기 좀 어려울거다.

우결도 실제를 지향하는 가상이고 태정커플같은 연상연하커플도 실제로 있지만 드무니까 가상에 가깝다면 이 커플은 프로그램의 방향하고 딱 맞는 거다.

정형돈 지난번 우결하고는 완전 딴판인게 장난이 아녀보이는 걸?

볼만한 프로가 없었는데 일요일마다 우결 태정커플 딱이다.

ㅋㅋ

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9년의 휴일

2009 기축년 소띠해 노는날

 

1월

신정-1일(목)

구정-25일(일) 26일(월) 27일(화)

 

3월

삼일절-1일(일)

 

5월

부처님오신날-2일(토)

 

6월

현충일-6일(토)

 

8월

광복절-15일(토)

 

10월

추석-2일(금) 3일(토) 4일(일)

개천절-3일(토)

 

12월

크리스마스-25일(금)

 

올해가 최악인가요?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12월 32일 - 별

흠.....

비웃지 말기...

요새 넘 춥게 지내는 것 같아서 여름 노래를 올리려고 했지만,,, 참았음...ㅎ

내일은 몇월 몇일이냐는 문제...

흠......

짜증?

...

사실 나도 짜증 남...

애써 웃으며 참고 있음......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죄길 서울은 화이트크리스마스 작살이닷

서울이라는 시골마을 사람들 부디 행복하길..ㅠ

 

ps. 지금 눈이 오나효...?

눈이 왔는지...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가을의 끝자락

후훗 자정이 넘어서 가을의 마지막 날이다.

요사이 몇일은 바람이 불어서 낙엽이 많이 떨어졌다.

종종걸음으로 가로수 사이를 비껴가다가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에 머리를 맞아본 느낌은.....

맞아본 사람만 안다.

겨울동안 이 낙엽들이 다져지고 가루가 되어서 내년 봄의 밑그름이 되듯이, 이번 겨울이 갈 때 즘이면 내 실력도 그득하게 쌓였으면 좋겠다.

2008년 11월 15일 토요일

세금이야기 & 1

소득세는 국세 중에 내국세이고 직접세에 해당되네요.

많고 많은 소득 중에 종합소득, 양도소득, 퇴직소득, 산림소득에 대해서만 소득세를 부과한답니다.

종합소득에는 이자소득, 배당소득, 부동산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등이 있는데,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다른 소득과 분리해서 따로 종합소득세율과 다른 세율을 적용하고 나머지 소득은 합해서 종합소득세율을 적용한답니다.

양도소득세나 퇴직소득세나 산림소득세는 양도할 때, 퇴직할 때, 산이나 나무가 있는 사람이 내고 평범한 사람들은 낼 경우가 별로 없지만 종합소득세나 이자소득세, 배당소득세는 많은 사람들이 자주 내니까 종합소득세와 이자소득세, 배당소득세에 대해서만 적을게요.

대략 납부해야하는 종합소득세를 계산하는 방법은 소득액을 합한 후 종합소득공제 등 각종 소득공제를 해서 계산된 과세표준이 1천만원 이하이면 그 금액의 8%를 내고, 1천만원 초과 4천만원 이하이면 17%를 내고, 4천만원 초과 8천만원 이하이면 26%, 8천만원이 넘으면 그 금액의 35%를 낸답니다.

 

                                               종합소득세율

 8%

17%

26%

35%


0원                   1천만원                 4천만원                  8천만원             얼마면 되겠어

 

소득세를 부과하는 방식에는 합산과세 방식과 분리과세 방식이 있다네요.

종합소득은 합해서 세금을 부과한다는 의미에서 종합소득합산과세라는 말이 있는 것 같고, 원천징수분리과세라는 말은 이자소득, 배당소득 등은 종합소득과 분리해서 세율을 적용하고 소득금액을 받기 전에 은행이나 회사에서 세금을 미리 때고 준다는 의미에서 원천징수분리과세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종합소득은 소득자가 소득금액을 받은 후 직접 소득을 신고하고 세금을 내고, 이자소득, 배당소득 등은 소득금액을 받기 전에 은행이나 회사가 소득금액에서 세금을 뺀 나머지를 소득자에게 주기 때문에, 은행이나 회사가 소득을 신고하고 세금을 낸답니다.

이자소득은 통장에 얼마씩 붙는 이자를 말하고 배당소득은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회사에서 주는 배당금을 말합니다.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4천만원까지만 분리과세하고 4천만원이 넘는 부분은 원래대로 종합소득에 합산해서 과세한답니다.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마지막 뉴스

KBS 가을개편이 17일 이란다.

그때면 9시 뉴스도 바뀐다.

언제적에는 9시 뉴스를 하루 일과처럼 해서 못보면 머리속이 텅 비더니...

요즘 9시 뉴스를 못보는 지라 사실은 솔직히 누가 진행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튼 세간의 관심사인지 연일 9시 뉴스 앵커 교채소식이 보도상에 오르더니 드디어 후임자가 결정되고 선임자의 거취도 결정이 됐나보다.

앵커, 이 말이 중요하다는 걸 느낀 건, 아나운서, 앵커, 아나테이너 등을 섞어 쓰다가 문득 앵커가 바뀐다니 아차 싶은 거다.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9시가 되어 뉴스를 봐야되었던 그날, 그리고 그 이후로 한동안의 김경란 앵커의 모습과 눈빛은 잊을 수가 없다.

하긴 뉴스를 잘 전달하려고 하는 눈빛과 몸짓이지만 이름에 걸맞게도 KBS의 간판 앵커의 매서움은 마침 낙방의 고배를 마시고 괴로움에 몸사리고 있던 나를 가만두지 않았다.

특히 김경란 앵커는 특유의 진행 솜씨(?)로 움추린 나를 꾸짖는 것처럼 느껴졌었다.

그런데 어느덧 몇달이 가서 다시 공부하느라 뉴스도 못보게 되고, 요즘은 9시면 학교에 있을 때다.

아직 진행하고 있다면 내일모래면 아마 마지막방송이 되지 싶은데 그날까지도 9시뉴스를 볼 수는 글쎄... 별로 없어 보인다.

이제는 그런 뉴스는 별로 보고싶지는 않다.

아마 9시 뉴스는 잘 안 볼 거 같다.

뉴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학교를 오갈 때 지하철 안에서 남이 보다가 두고 가는 신문을 본다던지, 인터넷을 하다가 소식들을 알고 있을 거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카호

아직 이미지나 동영상에서 검색이 안 되는 관계로 도쿄걸은 못올리고 카호사진 한장 긁어 올립니다.

이젠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수 있었던 여자 주인공이 영화에 나오는군요.

영화 도쿄걸은 아예 제목에서부터 그 목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뭐하나 싶어서 보니 박진영이 원더걸스로 고전분투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것 같아서 좀 아쉽네요.

기자들이 카호를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유일하게 건진 꽃으로 꼽기에 한자 적어봅니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1,000원에 영화예매권 16장이 꽁짜~!!!

혜택의 배후, 옥션! <-- 클릭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면, 천원에 5가지 혜택을 준답니다.

혜택 중에 영화만 괜찮아요.

아웃백 메뉴도 하나 꽁짜로 주네요.

하루에 3번 도전할 수 있습니다.

전 첫판에 돼버려서 이 게임의 난이도를 의심하는 즁...ㅋㅋㅋ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보름달 뜨는 시각

보름달이 가장 똥그랗게 되는 때는 15일 저녁 6시 24분 즘이라고 합니다.

보름달 만쉐이~

24분이 쨘~ 되면 보름달한테 소원을 빕시다.

샤바샤바샤샤샤샤샥~~~

보름달님...

제 소원은 딱! 하나...

제 소원을 이루어주세요...

 

2008년 8월 9일 토요일